Full Stack Engineer
Asia
August 7, 2026 at 8:37 AM
대한민국 제조 현장은 지금, 인력 부족과 중국발 원가 경쟁 심화로 점점 버거워지고 있습니다.
AI 전환의 흐름 속에서도 중소·중견 제조업체는 ERP/MES와 같은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데이터 기반 분석, 현황파악,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 엑셀로 데이터를 내려받아 수많은 시간을 데이터 가공에 쏟고 있습니다.
저희는 정확히 이 시장을 겨냥하여 합리적인 비용으로도 제조 기업들이 AI를 활용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사람이 가장 잘하는 판단과 경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반복적이고 복잡한 일은 대신 떠안아 주는 AI 운영 OS.
그게 우리가 만들고 있는 D.A.N.A(Data Automation Neural Assistant)입니다.
"1인 유니콘"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AI를 활용한 비즈니스의 기회가 무궁무진하고 폭발적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기회의 창은 오래 열려 있지 않을 겁니다.
AI가 보편화되면 선두주자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고, 후발주자가 치고 올라갈 여지는 줄어들게 됩니다.
바로 지금이 이 시대의 레버리지를 거머쥘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Google/MarqVision 출신의 개발 경력 대표, PwC/EY 출신의 컨설팅 경력 사업총괄, 제조AI석사/교세라 출신의 AI기술이사로 구성된 다재다능하고 역량있는 팀입니다.
이미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 고객사가 있으며, 견고한 외부 파트너십을 통해서 안정적인 솔루션 제공 및 추가 고객 유치가 이루어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트리니오의 비즈니스가 scalable한 이유
이 가슴 뛰는 여정의 시작에 합류해 주세요.
일반적인 극초기 스타트업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낮은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높은 상방을 노릴 수 있는 "이례적인" 수준의 지분 오퍼를 드립니다. (Seed 전 기준)
여러 시행착오를 통하여 이미 제품 및 BM이 일정수준 궤도에 안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역량있는 인재를 모시기 위한 저희 팀의 과감한 결정입니다.
트리니오의 n번째 (n < 10) 멤버가 되어주세요.
제품이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주는지에 대해서 본질적인 고민을 합니다.
계획은 신중하게, 실행은 과감하게 해야 합니다.
주기적인 회고를 통해 얻은 레슨들을 공유하고 성장합니다.
고속 성장을 위해 방향을 정하고 결정을 내릴때는 냉정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팀원에 대한 냉소적인 태도로 이어지는 것은 비생산적입니다.
아이디어는 누구나 낼 수 있습니다.
때로는 묵묵히 실행하고 결과를 보여주는 것이 팀 전체 스피릿에 더 큰 자산이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트리니오의 비전에 공감하는 분
가슴 뛰는 비전과,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제품에 대한 대화라면 트리니오의 문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